13일 오후 2시 소집된 윤리위에서 의결
국민의힘의 비례대표 정당투표용 위성정당 국민의미래가 지난달 23일 국민의힘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거행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비례대표 의원 8명의 제명을 의결했다.
국민의힘 윤리위는 13일 오후 2시 전체회의를 열어 당헌·당규에 따라 비례대표 의원 8명의 제명을 의결했다. 국민의힘은 오는 15일 의원총회를 열어 이들 의원에 대한 제명 절차를 완료할 예정이다.
비례대표 의원은 탈당을 하면 의원직을 상실하지만, 제명 출당될 경우에는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다. 이들은 의원직을 유지한 채로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로 파견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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