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복지부에 격려 피자…“지역·필수·공공의료 국민 모두가 누리길”

박진석 기자 (realstone@dailian.co.kr)

입력 2026.01.06 18:31  수정 2026.01.06 18:31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지역필수공공의료 업무를 담당하는 보건복지부 직원들을 직접 격려하기 위해 피자를 전달했다. ⓒ보건복지부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지역필수공공의료 업무를 담당하는 보건복지부 직원들을 직접 격려하기 위해 피자를 전달했다.


이날 오후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에는 대통령의 신년 응원 피자가 배달됐다. 이번 이벤트는 ‘지역·필수·공공의료, 국민 모두가 충분히 누리길’이라는 신년 메시지와 함께 마련됐다. 지역과 공공의료 현장에서 정책을 추진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자리다.


이 대통령은 국립대병원 중심의 지역 공공의료체계 확립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역필수공공의료 체계가 특정 지역에 치우치지 않고 전국 곳곳에 골고루 뿌리내릴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이번 신년 응원은 정책 방향을 현장에 다시 한 번 환기하는 계기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지역·필수·공공의료를 둘러싼 제도 정비와 현장 실행이 동시에 요구되는 상황에서 정책 담당자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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