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맞잡은 장동혁·이준석 "특검 반드시 추진"[데일리안 1분뉴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입력 2026.01.13 11:07  수정 2026.01.1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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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가진 회동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 李대통령, 1박 2일 방일 출국…다카이치와 오후 정상회담

이재명 대통령이 한일 정상회담을 위해 13일 일본 방문길에 올랐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나라현에 도착해 다카이치 총리와 단독·확대 회담, 공동언론발표, 1대 1 환담, 만찬 등 정상회담 관련 일정을 소화합니다.


▲ 김민석 "사이비 이단, 척결할 사회악…통일교·신천지 철저히 수사"

김민석 국무총리가 "통일교·신천지 등에 대한 철저한 합동 수사와 함께 모든 부처가 각각의 영역에서 사이비 이단의 폐해 근절 방안을 모색해달라"고 지시했습니다.


▲ 장동혁·이준석 회동…"대장동·공천비리·통일교 특검 반드시 추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검찰의 대장동 항소포기, 통일교 유착, 더불어민주당 공천 비리 의혹 등에 대한 진상규명을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이번 회동은 이 대표의 특검 출범 논의를 위한 야당대표 연석회담 제안을 장 대표가 조건 없이 수락하면서 이뤄졌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국민의힘에게 '도주로'를 제시하려는 이 대표의 제안은 부적절하다"는 이유로 참여를 재차 거절했습니다.


▲ 尹 내란 우두머리 사건 1심 결심 절차 재개…특검 구형 예정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받는 김용현 전 장관 등 군·경 수뇌부에 대한 1심 결심 절차가 13일 오전 재개됐습니다. 재판부는 이날 내란 특검(조은석 특별검사)의 구형 절차 등을 모두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 한병도 "내란수괴 처벌은 '사형~무기징역'…尹 국민 판결은 '법정최고형'"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재판을 마무리하는 결심공판과 관련해 "민주공화국 대한민국과 국민의 판결은 명확하고 확고하다. 바로 법정최고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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