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경이 엑시스 이앤엠(AXIS ENM)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나선다.
엑시스 이앤엠은 10일 “한가경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매니지먼트를 시작한다”며 “배우가 자신의 중심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단단한 축이 돼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엑시스 이앤엠
올해 2월 동국대학교 연극학부 연기전공을 졸업한 한가경은 학부 시절부터 무대와 영상 매체를 넘나들며 경험을 쌓아왔다.
웹드라마 ‘첫사랑이 시작됐다’, 숏폼 드라마 ‘여배우는 고양이’, ‘엄마의 남자’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단편영화 ‘무한의 대하여’와 연극 ‘August’, ‘POSH’, ‘알앤제이(R&J)’ 등에 출연했다.
한가경은 엑시스 이앤엠을 통해 “모교 선배인 전지현 배우처럼 작품을 통해 오래 기억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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