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발 훈풍에…삼성전자 20만원·하이닉스 100만원 회복 [특징주]

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입력 2026.03.18 09:53  수정 2026.03.18 09:53

간밤 뉴욕증시서 마이크론 신고가

ⓒ데일리안

미국발 훈풍에 힘입어 국내 반도체 투톱이 18일 장 초반 우상향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7분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5.47% 오른 20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도 전 거래일보다 3.71% 상승한 100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실적발표를 앞둔 마이크론 주가가 신고가를 갈아치우자 국내 반도체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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