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유튜브 캡쳐
충주시 홍보의 주역 '충주맨'으로 활약했던 유튜버 김선태가 공직을 떠난 뒤 첫 F&B 광고로 BBQ치킨을 선택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27일 김선태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BBQ치킨과 협업한 영상 콘텐츠가 게재되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영상은 김선태가 직접 BBQ 본사를 방문하는 장면으로 시작되며, 본사 관계자로부터 "황금올리브 치킨의 누적 판매량이 5억 마리를 돌파했다"는 놀라운 기록을 전해 듣고 감탄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현장에서 김선태는 윤홍근 BBQ 회장과 직접 대면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으며, 윤 회장은 특유의 소통 철학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비전을 공유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김선태는 'BBQ치킨빌리지 송리단길점'을 찾아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조리에 참여하는가 하면, 매장을 찾은 시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특유의 친화력을 뽐냈다.
한편, 2016년 9급으로 시작해 7년 만에 6급으로 초고속 승진했던 김선태는 지난달 사직 후 이달 3일 개인 채널을 개설해 구독자 150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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