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웍스(BROOKLYN WORKS)
브루클린웍스(BROOKLYN WORKS)가 신제품 텐트·쉘터 출시를 앞두고, 텐트 설치를 새롭게 해석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기능 설명 대신 리듬과 움직임으로 풀어낸 이번 콘텐츠는, 텐트를 ‘치는 행위’가 아닌 ‘흐름으로 완성하는 경험’으로 제안하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아웃도어의 ‘쉼’의 태도를 드러낸다.
티저 영상은 Ecstatic Dance 음악 위에서 전개되며, 실제 설치 장면 대신 리듬과 흐름으로 텐트의 간편함을 표현한다. 접혀 있던 텐트가 자연스럽게 펼쳐지고, 커피를 마시는 시간보다 빠르게 공간이 완성되는 장면을 통해 ‘설치는 쉽고 휴식에 더 집중’하는 캠핑의 본질이 담긴 메시지를 전달한다.
실루엣과 구조에 집중한 연출은 브루클린웍스가 제안하는 EASY(쉽고)·SLICK(자연스러운)·ENJOY(즐거운) 3가지 아웃도어의 기본을 자연스럽게 인지시킨다.
이번에 공개될 신제품 텐트와 쉘터는 국내 최초 넷그로우 시스템(오토폴 프레임 플랫폼 구조) 텐트 버전으로, 텐트는 1분, 쉘터는 3분 이내 설치 및 철수가 가능한 간편한 셋업 시스템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 오토텐트가 피크닉용 간편 장비로 인식되며 기능성과 디자인 측면에서 저평가되어 온 점에 주목해, 브루클린웍스는 이를 “간편하지만 완성도 높은 새로운 장르”로 재정의했다.
신제품은 완전 방수 사양을 적용해 다양한 기후 환경에 대응하며, 이너 텐트 탈착 시 쉐이드 형태로 전환 가능한 구조와 파츠 교체가 용이한 모듈형 설계를 갖췄다. 또한 풀플라이 장착 시 동계 환경에서 결로를 완화하고 보온성을 높여, 우천 시에도 내부를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어 기존 출시되었던 오토 텐트인 게이트웨이쉐이드의 우중 캠핑 한계를 보완했다.
브루클린웍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단순히 설치가 쉬운 텐트를 넘어, 간편함에 디자인과 구조적 완성도를 더해 기존 오토텐트의 기준을 확장한 제품”이라며 “모듈형 시스템을 적용해 공간 활용과 사용 방식을 더욱 유연하게 설계했다”고 전했다.
ⓒ브루클린웍스(BROOKLYN WORKS)
신제품 게이트 웨이 텐트는 4월 초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 될 예정이다. 사전 예약 구매시 쿠팝 x 브루클린웍스 전동 스쿠터를 추첨해서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다.
게이트웨이텐트 영상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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