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우 응급실행, 공연 연습 중 중상 ‘수술 예정’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3.06.27 15:59  수정 2013.07.19 17:01
최현우가 응급실로 실려갔다. ⓒ 데일리안 스포츠DB

마술사 최현우가 응급실에 긴급 후송됐다.

27일 최현우 소속사 ㈜라온플레이 측은 “최현우가 26일 오후 공연 연습 도중 크게 다쳐 인근 병원 응급실로 후송됐다”며 “검사 결과 좌측 팔꿈치 주두골 골절, 어깨의 상완골 골절 그리고 얼굴 관골, 상악골(위턱뼈) 골절 등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최현우는 28일 수술을 할 예정으로 전국투어 콘서트 ‘최현우 매직콘서트 셜록홈즈2-셜록홈즈의 귀환’ 공연 일정은 불투명해졌다.

최현우는 당초 다음주부터 울산, 김해, 청주, 이천 등으로 이어지는 공연일정을 소화할 예정이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른 쾌유하길 바랍니다” “큰 부상이 아니길 빌어요” “갑작스레 이게 웬일입니까” “얼른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길” 등 쾌유를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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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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