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YG와 계약종료 되자마자 잇단 구설수…"왜 이러나"
연예병사 논란의 중심에 선 가수 세븐(본명 최동욱)이 군 입대 전 YG엔터터엔먼트와 계약이 종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매체에 따르면, 세븐과 YG와의 계약은 군대가기 전 만료된 상태로, 입대 후부터 YG 소속이 아니라는 것.
이와 관련해 YG측 관계자는 사실을 인정, 재계약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고 있는 상태다.
앞서 세븐은 최근 연예 병사 신분으로 안마소에 출입한 사실이 발각돼 논란이 일었지만 YG 측은 묵묵부답이었다.
세븐은 지난 3월 입대했으며 21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세븐을 불러 현장조사를 실시했으며 이 과정에서 사복논란 등 또 다시 네티즌들의 도마 위에 올라 눈총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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