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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 왓츠, 20살 연하남과 파격 베드신 ‘투 마더스’


입력 2013.08.08 11:48 수정 2013.08.20 18:00        이선영 넷포터
나오미 왓츠가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였다. ⓒ 싸이더스FNH

영화 ‘투 마더스’가 나오미 왓츠와 로빈 라이트의 아름답고 관능적인 베드신을 공개해 화제다.

40대라는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매혹적인 미모와 섹시함을 소유한 나오미 왓츠와 로빈 라이트는 극중에서 서로의 10대 아들들과 금지된 사랑에 빠지는 엄마들 릴과 로즈 역할로 분해 관능적인 베드씬을 선보임과 동시에 로맨틱한 멜로를 연출한다.

특히 ‘투 마더스’에서 20대의 매력적인 남자 배우들과의 베드신도 전혀 어색함이 없을 정도로 나오미 왓츠와 로빈 라이트의 환상적인 몸매는 친구인 두 여인이 서로의 아들과 크로스로 사랑에 빠진다는 파격 소재마저 수긍하게 만들 정도라는 평이다.

나오미 왓츠는 여리고 감성적인 릴 역할로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던 고혹적인 섹시미를 선보인다. 릴은 친구의 아들 톰을 통해 친구와 아들의 관계를 알게 된 후 혼란스러워하지만 반항심에 릴을 충동, 도발하는 톰(제임스 프레체빌)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욕망에 빠져든다.

‘투 마더스’에서 나오미 왓츠는 그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행복감에 두려우면서도 멈출 수 없는 사랑에 빠진 릴의 모습을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배우의 명성에 걸맞은 빼어난 연기력으로 표현해냈다. 또한 그동안 다른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나오미 왓츠의 파격 베드신은 ‘투 마더스’에 대한 관심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영화 ‘투 마더스’는 22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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