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탄역 폭발물 의심 가방에 전면 출입통제

스팟뉴스팀

입력 2013.08.19 16:27  수정 2013.08.19 16:31

송탄역 지나는 상하행선 모두 무정차 통과 중

경기도 평택시 신장동 전철 1호선 송탄역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가방이 발견됐다.

19일 오후 12시45분 송탄역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가방이 발견돼, 역장이 약 1시간 지난 오후 1시55분께 112에 신고했다.

신고가 접수된 이후 시민과 역무원 모두 역사 밖으로 대피한 상태며, 송탄역을 지나는 상·하행선 전동차도 모두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한편 경찰과 군 폭발물처리반은 긴급 출동해 폭발물 의심물에 대한 엑스레이(X-ray) 투시 등 정밀 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