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탄역 지나는 상하행선 모두 무정차 통과 중
경기도 평택시 신장동 전철 1호선 송탄역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가방이 발견됐다.
19일 오후 12시45분 송탄역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가방이 발견돼, 역장이 약 1시간 지난 오후 1시55분께 112에 신고했다.
신고가 접수된 이후 시민과 역무원 모두 역사 밖으로 대피한 상태며, 송탄역을 지나는 상·하행선 전동차도 모두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한편 경찰과 군 폭발물처리반은 긴급 출동해 폭발물 의심물에 대한 엑스레이(X-ray) 투시 등 정밀 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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