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상미 미공개 화보 공개…너무 야해서 통편집?
모델 엄상미가 무보정 미공개 화보를 직접 공개했다.
엄상미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흘! 오늘 맥심 10월호 봤더니. 뭐였지? 지압? 이건 왜 없는 겁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상미는 스튜디오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 특히 자주빛 속옷만 입은 채 윙크를 날리고 모습으로 보아 그녀가 언급했던 남성잡지 맥심(MAXIM) 화보촬영 현장으로 추측된다.
결국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강조된 당시 촬영은 뚜렷한 이유 없이 잡지에 실리지 않은 것. 이에 대해 엄상미는 귀여운 표현으로 투정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엄상미는 지난 2010년 화보 모델로 데뷔, 지난해 남성잡지 맥심 한국판에서 주최하는 미스 맥심 6월 예선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또한 D컵의 풍만한 가슴 사이즈로 인해 '착한글래머' 4기로 선발돼 모델계 유망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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