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 아나운서, 초미니 플레어스커트 '치어리더 변신'
마구마구 시리즈 홍보 모델 활동 '홍보용 사진 촬영'
SBS ESPN 배지현 아나운서가 치어리더로 깜짝 변신했다.
야구게임 마구마구 시리즈 홍보 모델로 활동 중인 배지현 아나운서는 최근 한 스튜디오에서 홍보용 사진 촬영을 마쳤다.
공개된 홍보용 사진에서 배지현 아나운서는 치어리더를 연상케 하는 깜찍한 의상으로 야구팬들의 눈길을 모았다.
배지현은 빨간 초미니 플레어스커트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분홍색 야구 점퍼를 입고 발랄한 느낌을 주며 야구장 관중석 분위기를 풍기기도. 초미니 원피스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모습도 담고 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SBS ESPN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베이스볼S’를 진행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2년 연속 마구마구 시리즈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약 중이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