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하다 만난 저승사자' 조깅하다 죽을뻔

스팟뉴스팀

입력 2013.10.27 10:50  수정 2013.10.27 10:55
'조깅하다 만난 저승사자',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조깅하다 만난 저승사자’가 네트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조깅하다 만난 저승사자’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동영상엔 조깅하고 있는 사람들의 머리 위로 검은 망토에 해골 얼굴을 하고 박쥐의 날개를 가진 저승사자가 날아다니고 있는 내용이 담겼다.

저승사자는 조깅을 하고 있는 남성들 뒤에서 괴성을 지르며 나타나 혼비백산 도망가게 하거나, 농구장에 나타나 농구를 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놀래키기도 한다. 또 놀이터에서 놀던 아이들도 저승사자를 보고 기겁을 하고 도망간다.

‘조깅하다 만난 저승사자’는 할로윈데이를 맞이해 제작한 것으로, 미국 캔터키 출신 톰 메이브의 모형 작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실제라면, 운동하다 간 떨어질 뻔 했겠네”, “조깅하다 웬 날벼락”, “조깅하다 만난 저승사자, 재미있는 발상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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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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