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우럭바리, 342kg 800명이 한꺼번에...

스팟뉴스팀

입력 2013.11.15 09:50  수정 2013.11.15 09:59

네티즌 “직접 가서 그 자리에서 먹어보고 싶어”

중국에서 초대형 우럭바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소후닷컴 화면캡처

최근 초대형 우럭바리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중국 광둥성에 한 식당에서 공개한 길이 2.65m, 몸무게 342.5kg 짜리 초대형 우럭바리가 화제다.

공개된 우럭바리는 20년 정도 산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이 거대 우럭은 매우 비싼 값으로 팔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우럭바리는 지난 7일 남 중국해의 난사군도 인근 바다에서 잡혀 광둥성의 한 식당으로 옮겨져 팔라고 있다.

현지 언론들은 거대한 몸집을 자랑하는 이 우럭바리를 성인 800명이 함께 먹을 만큼의 양을 자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초대형 우럭바리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저렇게 큰 우럭도 있네요 신기하다”, “정말 맛있겠다 나도 가서 직접 그 자리에서 먹어보고 싶다”, “거대 우럭바리를 잡은 사람은 얼마나 좋을까? 느낌 아니까 또 잡겠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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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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