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마스크 대신 황사마스크로 구비해 놔야
스모그가 몰고오는 악영향 중에 빠질 수 없는 초미세먼지에 대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초미세먼지는 말 그대로 미세먼지보다 입자가 더 작은 먼지로써 지름이 2.5㎛ 이하라고 알려졌다. 이 먼지가 안 좋은 이유는 입자가 너무 작아 사람의 폐포까지 들어가게 되면 흡착되어 몸 밖으로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초미세먼지는 중국발 스모그로 인해 작년보다 올해 더 두드러지는 경향이 있으며 자주 접하게 되면 각종 호흡기 질환은 물론 건강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고 전해지며 일반 마스크로는 차단 할 수 없으니 필히 황사마스크로 차단하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초미세먼지에는 황산염, 질산염, 암모니아 같은 이온성분과 함께 여러 유해물질로 이루어져 있다고 밝혀진 바 있다.
네티즌들은 "스모그 자욱한 날은 외출자제 해야지", "아무튼 중국 때매 피해보네", "아기들이랑 노인들 조심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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