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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애에게 75억 선사한 풍국주정…정체는?


입력 2013.12.03 14:17 수정 2013.12.03 14:23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박순애 ⓒ SBS

탤런트 박순애가 연예인 주식부자 5위로 선정된 가운데 남편 이한용과 풍국주정이 화제다.

3일 재벌닷컴은 “풍국주정 이한용 대표이사의 부인인 박순애는 회사 주가 상승으로 75억 원을 기록해 연예인 주식부자 5위를 차지했다”면서 박순애 주식을 공개했다.

풍국주정은 1953년 창립 이래 50년 동안 주정 산업의 외길을 걸어온 주정제조전문업체다. 소주의 원료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최고 품질의 주정을 생산 판매, 1994년에는 코스탁 증권시장 등록을 마쳤다.

박순애는 지난 1986년 MBC 공채탤런트 16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 ‘조선왕조 500년 인현왕후’, ‘도시의 흉년’ 등에 출연연 한 바 있다. 1988년에는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지난 1994년 결혼 후 연예계에서 은퇴, 1997년에는 1년간 동아방송전문대 방송연예과 겸임교수로 강단에 선 바 있다.

한편, 연예인 주식부자 1위는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사장이다. 이어 양현석 박진영 배용준 박순애 순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배우 장동건, 방송인 강호동, 신동엽, 김병만, 이수근 등도 연예계 주식부자 순위에 올랐다.

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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