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는 비밀을 알고 있다' 주제가로 유명세
귀에 익숙한 ‘케세라세라’의 뜻은 무엇일까.
스페인어로 ‘될 대로 되라’는 케세라세라는 특히 알프레드 히치콕의 영화 ‘나는 비밀을 알고 있다(The Man Who Knew Too Much)’에 출연한 도리스 데이가 주제가로 부르면서 유명해 졌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케세라세라, 그런 뜻이었구나”, “케세라세라, 뭔가 우아한 뜻을 내포할 것 같았는데, ‘될 되로 대라’라니... 반전돋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