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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다이어트 후유증에 급노화…18Kg 감량 식단 살펴보니


입력 2014.01.14 20:52 수정 2014.01.14 20:25        이선영 넷포터
정준하 다이어트 식단. ⓒ 정준하 트위터

정준하 다이어트 후유증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정준하는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tvN ‘감자별’ 55회에서 왕유정(금보라 분)의 남동생 ‘왕준하’로 7년 만에 시트콤 나들이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준하는 대본을 든 채 고경표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가 하면, 과거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부자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이순재와 티격태격 식사 장면을 연출하고 있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하지만 정준하의 모습은 과거와 달리 눈에 띄게 홀쭉해진 모습. 특히 얼굴에 살이 급격하게 빠지면서 주름이 늘어 노화된 모습이다. 심지어 ‘정촛농’이라는 별명이 생겨날 정도.

정준하는 지난해 다이어트로 한 달 만에 18Kg이나 감랑햔 것으로 알려졌다.

정준하가 다이어트에 돌입한 건 지난해 4월이다. 당시 정준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이어트 돌입. 점심 닭가슴살, 고구마, 토스트 한 쪽.. 이렇게 한 끼”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평소 대식가로 알려진 정준하로선 믿기지 않는 식단. 정준하는 식단조절에다 강도 높은 운동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정준하의 다이어트 후유증에 누리꾼들은 “보기만 해도 안타깝다” “다시 살 찌셨으면 좋겠다” “얼굴 되돌아갈 순 없는 건가” “조영구 이어 정준하까지 흑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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