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야간개장 12일부터, 발길 서둘러야 관람 가능

스팟뉴스팀

입력 2014.02.08 13:40  수정 2014.02.08 13:47

‘경복궁 야간개장’ 소식에 벌써부터 인파가 몰리고 있다.

지난 5일 문화재청에 따르면 2014년 겨울 경복궁 야간 특별개발 행사 알림이라는 글을 홈페이지에 게재, 야간 행사소식을 알렸다.

경복궁 야간개장은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진행되고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다만, 입장은 오후 8시에 마감된다.

인터넷을 통한 예매도 가능하다. 일별로 일반인에게 1280매를 한정해 판매하고, 현장에서는 일별로 어스신과 외국인에게 각각 55매씩, 장애인은 동반 1일을 포함해 하루 50매로 한정하고 있어, 관람을 원한다면 발길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아울러 문화재청은 동절기 한파 및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대비해 반드시 방한복 및 미끄럼 방지용 신발을 착용해 줄 것을 당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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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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