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잡음 많은 국기원 이미지 쇄신"
임기 3년 구상 한창 “해외 저변확대 힘쓸 것”
최근 국기원을 둘러싸고 여러 잡음들이 불거진 만큼, 정만순 신임 국기원장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만순 국기원장은 일부 인사들의 분쟁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다. ⓒ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만순 원장은 여러 가지 갈등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있다. ⓒ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만순 원장은 임기 내 목표로 “해외 저변 확대”를 꼽았다. ⓒ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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