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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소녀시대 컴백 동시에 1위…"원조 걸그룹 위엄"


입력 2014.03.07 11:00 수정 2014.03.07 11:23        문대현 인턴기자
소녀시대가 컴백 무대에서 1위를 차지했다_엠넷 '엠카운트다운' 화면 캡처

소녀시대가 돌아왔다.

6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소녀시대는 '미스터 미스터'와 '웨잇 어 미닛' 무대를 꾸몄다.

먼저 선보인 '웨잇 어 미닛' 무대에서 소녀시대는 하트 무늬가 들어간 의상과 풍성한 꽃장식의 무대로 소녀시대 특유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무대를 연출했다.

이어진 '미스터미스터' 무대에서는 검은 정장을 입고 중절모를 쓴 채 절도 있는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소녀시대는 컴백과 동시에 1위 트로피를 거머쥐는 저력을 발휘해 찬사를 받았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포스가 다르네", "소녀시대 짱", "소녀시대 영원하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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