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벚꽃은 오는 27일 서귀포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4월1일~12일, 중부지방은 4월7일~11일, 경기북부와 강원북부 및 산간지방은 4월10일 이후에 개화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 여의도 윤중로는 다음달 15일 절정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데일리안
최근 기상 고온현상으로 서울은 관측 사상 3월 최고 기온을 갈아치운 가운데, 벚꽃 개화시기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벚꽃은 오는 27일 서귀포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4월1일~12일, 중부지방은 4월7일~11일, 경기북부와 강원북부 및 산간지방은 4월10일 이후에 개화할 것으로 보인다.
벚꽃은 개화 후 만개까지 일주일 정도 걸린다. 이에 벚꽃 절정 시기는 서귀포 4월3일, 남부지방 4월8일~19일, 중부지방 4월14일~18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