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명품관, 고메이494 '올리비에&코' 단독 직수입
갤러리아명품관 식품관인 고메이494에서는 프랑스의 세계적인 올리브 전문 브랜드 ‘올리비에&코(OLIVIERS&CO.)’를 단독으로 직수입하여 국내 첫 선을 보인다.
1일 갤러리아에 따르면 단독상품으로 선보이고 있는 ‘올리비에&코’는 1996년에 프랑스 프로방스 지역에서 시작된 올리브 전문 브랜드로서 생산 이력제를 통한 철저한 원재료 및 상품 관리가 되고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언제, 어디서 수확된 올리브를 사용하였는지 상품에 표기가 되어있다. 미슐랭 스타 셰프와 협업하여 개발한 다양한 식재료도 판매하고 있는 ‘올리비앤코’는 세계 17개국에서 93개의 전문 식료품을 운영하고 있다.
갤러리아 F&B전략팀 이응석 바이어는 "최근 스몰럭셔리의 한 분야로 미각이 뜨기 시작하면서, 고급 식재료가 각광을 받고 있다. 집에서도 요리를 통해 레스토랑에 버금가는 맛을 느끼기 위한 고객들의 욕구로, 다양한 해외 식재료의 구매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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