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3일 청계광장 집회서 진보측 "박근혜가 책임져라" 정치구호 남발
세월호 침몰 참사 18일째인 3일 저녁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침몰 참사 촛불문화제에서 한 참가자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세월호 침몰 참사 18일째인 3일 저녁 희생자 추모와 무능한 정부를 규탄하는 '가만히 있으라' 침묵행진에 참여한 시민들이 광화문 사거리에서 경찰들에 막혀 연좌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세월호 침몰 참사 18일째인 3일 저녁 희생자 추모와 무능한 정부를 규탄하는 '가만히 있으라' 침묵행진에 참여한 시민들이 광화문 사거리에서 경찰들에 막혀 연좌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세월호 침몰 참사 18일째인 3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청소년 촛불문화제 등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촛불집회가 예정된 가운데 보수단체 회원들이 청계광장 인근에서 세월호를 이용한 선동을 중단하라는 현수막을 펼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세월호 침몰 참사 18일째인 3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청소년 촛불문화제에서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희생된 학생들을 추모하며 정부의 무책임과 무능을 비판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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