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아이를 돌려달라' 구호속 행진…보수단체 '악용말라' 맞불집회
세월호 침몰 참사 32일째인 17일 저녁 서울 청계광장에서 50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세월호 참사 대응 각계 원탁회의'가 주최한 '세월호 참사 추모 범국민 촛불행동'에 참석한 시민들이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을 규탄하며 촛불을 들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세월호 침몰 참사 32일째인 17일 저녁 서울 청계광장에서 50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세월호 참사 대응 각계 원탁회의'가 주최한 '세월호 참사 추모 범국민 촛불행동'에 참석한 시민들이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을 규탄하며 촛불을 들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세월호 침몰 참사 32일째인 17일 저녁 서울 청계광장에서 50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세월호 참사 대응 각계 원탁회의'가 주최한 '세월호 참사 추모 범국민 촛불행동'에 참석한 시민들이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을 규탄하며 촛불을 들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세월호 침몰 참사 32일째인 17일 저녁 서울 청계광장에서 50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세월호 참사 대응 각계 원탁회의'가 주최한 '세월호 참사 추모 범국민 촛불행동'에 참석한 시민들이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을 규탄하며 촛불을 들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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