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후보 안보관 언급하며 “자유민주주의에 맞는 사람인지 의심스러워”
6.4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2일 오전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홈플러스 앞 거리에서 열린 선거유세에서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와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가 함께 찍은 사진을 들어보이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정 후보는 “박 후보가 3년 전에 선거할 때 이정희 대표와 통합진보당의 도움을 받았다”고 밝히며 박원순 후보를 비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선거 캠프에서 시민들의 공약 공모전을 통해 뽑힌 정책을 발표하는 ‘우리서울 정책제안 한마당’에서 시민공약 당선집을 전달 받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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