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일몰시각 따라 하절기 30분 연장, 동절기 1시간 단축"
해가 짧아짐에 따라 경복궁의 개장 및 관람 시간이 변경된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경복궁 개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입장 마감 시각은 오후 5시로 각각 변경된다.
이는 하절기 종료에 따른 조치로, 이 같은 개장 및 관람 시간은 오는 10월까지 유지된다. 11월과 12월은 개장 시간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입장 마감 시각은 오후 4시로 각각 1시간씩 더 당겨진다.
문화재청은 ”경복궁 개장 시간은 계절별로 일몰시각에 따라 하절기(6~8월)에는 30분이 연장되고, 동절기(11~12월)에는 1시간이 단축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