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윤아 굴욕, 깜짝 등장에 잭슨 "태연이야?"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0.20 09:58  수정 2014.10.20 10:02
'룸메이트'에 윤아가 깜짝 등장했다. _KBS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룸메이트’에 깜짝 등장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서는 써니의 초대로 윤아가 셰어하우스에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아의 등장에 '룸메이트' 남자 멤버들은 크게 술렁였다. 조세호는 "어색해서 그러니 나가달라"며 장난을 쳤다.

특히 잭슨은 윤아를 보고 "오 마이 갓"이라며 놀라워했고, 윤아 몰래 영지에게 "이름이 태연이야?"고 물어 윤아에게 굴욕을 선사하기도 했다.

영지가 놀라 윤아라고 이름을 알려주자 잭슨은 "윤아 선배님, 키 되게 커요"라고 칭찬해 써니의 질투를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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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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