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손연재, 박태환과 스캔들? "어릴 적부터 알던 사이"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1.04 09:38  수정 2014.11.04 09:42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수영선수 박태환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_SBS 방송화면 캡처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수영선수 박태환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손연재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박태환이 손연재의 경기를 관람하는 사진을 공개했고, 이에 손연재는 “(박태환은) 그냥 진짜 친한 오빠”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알게 됐다. CF도 함께 찍은 적이 있는데 당시 저는 고등학교 1학년이었고 (박태환) 오빠는 대학생이었다”고 설명했다.

손연재는 또 “다섯 살 차이에 어릴 적부터 알던 사이다. 오빠가 날 거의 키운 수준이다”며 “(박태환) 오빠가 선수로서 존경스럽다. 오빠가 ‘시합의 결과에 신경 쓰지 말고 하루하루 훈련에 집중하면 된다’고 조언해줬다”며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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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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