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아나운서, 볼링 신수지와 환한 미소로 '찰칵'

데일리안 스포츠 = 안치완 객원기자

입력 2014.11.06 18:32  수정 2014.11.06 17:36

자신의 트위터에 신수지와 함께 찍은 사진 게재

신아영 신수지 ⓒ 신아영 트위터

SBS 신아영 아나운서와 리듬체조 전 국가대표 신수지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 가장 핫한 그녀와 볼링대결! 성격도 얼굴도 정말 예쁜 신수지 선수와 인터뷰는 스포츠피플에서 조만간 확인할 수 있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수지와 신아영 아나운서가 다정히 앉아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과시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하버드 출신의 미모의 스포츠 아나운서로 '더 지니어스3'에도 출연하고 있다.

신수지는 전매특허인 화려한 ‘백일루션’ 동작을 앞세워 한국 선수 최초로 자력 올림픽(2008 베이징) 출전권을 획득, 한국 리듬체조의 존재를 세계에 알린 ‘원조 리듬체조 요정’이다. 최근에는 볼링 선수로 전향해 제2의 인생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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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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