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자체 최고 시청률…월화극 1위 '굳건'

부수정 기자

입력 2014.11.11 11:01  수정 2014.11.11 11:05
MBC '오만과 편견'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정상을 차지했다. ⓒ MBC

MBC '오만과 편견'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정상을 차지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오만과 편견'은 시청률 12.1%(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일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11.6%보다 0.5%포인트 높은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열무(백진희)가 동치(최진혁)를 '동생 한별이를 죽인 범인'으로 지목했다. 하지만 동치는 열무의 의심을 부인했고, 열무는 동치의 태도에 혼란스러워했다.

이후 열무는 새로운 사건을 맡게 되고, 문희만(최민수)은 실적을 위해 마약 사건에 집중한다. 범인 검거를 위해 현장에 나간 강수(이태환)는 뜻하지 않게 용의자가 죽게 되자 충격에 빠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내일도 칸타빌레'는 5.8%, SBS '비밀의 문'은 5.3%를 각각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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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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