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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잦은 술자리…숙취 예방 음식은?


입력 2014.12.12 21:09 수정 2014.12.12 21:14        스팟뉴스팀

달걀·우유·아몬드·아스파라거스·피클

연말을 맞아 송년회 등 술자리가 빈번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술자리를 앞둔 직장인들에게 숙취 해소 음식이 소개돼 온라인에서 관심이 뜨겁다.

숙취 막는 음식은 음주 전에 먹으면 다음날 숙취를 덜어준다. 첫 번째는 달걀이다. 달걀에는 알코올의 독소를 없애주는 아미노산인 시스테인이 함유돼 있어, 술자리에 가기 전에 한두 개 먹고 가면 숙취를 덜 수 있다.

또 숙취를 예방하는 음식으로 아몬드와 우유도 들 수 있다. 인디언들은 오래전부터 아몬드를 해독제로 사용했다. 우유도 알코올 흡수를 늦춰주는 데 좋다. 따라서 취하기 전에 아몬드 버터와 꿀 등으로 만든 샌드위치, 우유를 미리 먹으면 덜 취할 수 있다.

아스파라거스나 피클도 숙취는 막는데 효과가 있다. 아스파라거스에 있는 아미노산은 알코올의 대사를 돕고 간세포를 보호한다. 피클의 소금물은 몸에서 전해질이 빠져나가게 해 숙취를 막아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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