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여야 원내대표가 "화해하시라"며 두 사람 추천해 성사
이노근 새누리당 의원과 최민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1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서 전국 쪽방촌의 홀몸노인, 장애인, 기초생활 수급자를 위한 ‘라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하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 두 의원은 전날인 16일 열린 국회 본회의 긴급현안질문에서 막말공방과 사과를 주고받았다. 이노근 의원은 60kg을 최민희 의원은 30kg을 들어올렸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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