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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남해안 일부 비


입력 2015.01.13 21:27 수정 2015.01.13 21:31        스팟뉴스팀

아침 최저기온 영하 7도~영상 5도

지난해 12월 5일 서울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9도까지 내려가 올 겨울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가운데 서울 여의도 한 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14일 전국이 흐리고 비가 조금 오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전국이 구름 많겠고 제주도와 전라남도, 경상남도는 흐리고, 제주도는 새벽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온다. 남해안에도 아침부터 낮 사이에 비(강수확률 60%)가 약간 올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인천, 경기도와 서해5도도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상 5도,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10도로 오늘보다 약간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남쪽먼바다에서 오후에 2.0~3.0m로 점차 높게 일겠고, 서해중부해상 등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체로 '보통'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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