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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해 식당 종업원에게 행패 부린 30대 검거


입력 2015.01.16 15:01 수정 2015.01.16 15:06        스팟뉴스팀

경찰 조사서 "술에 취해 기억나지 않는다" 진술

술취한 상태에서 식당 종업원을 때려 다치게 남성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대전 둔산경찰서는 지난 8일 오전 3시쯤 서구의 한 식당에서 종업원 B 씨를 손찌검한 혐의로 A 씨에 대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당시 현장을 담은 식당 내 CCTV에는 A 씨가 음식이 담긴 식기를 던지거나 땅에 떨어진 음식을 종업원에게 가져다 대는 등의 행동 등이 찍혔다.

한편 A씨는 경찰에 "술에 취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고 밝혀졌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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