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서예안 놀라운 변신에 "한참 찾았다"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2.09 18:08  수정 2015.02.09 18:15
8일 'K팝스타4'에서는 서예안과 스파클링걸스가 TOP10 진출을 확정했다(SBS 캡처).

'K팝스타4' 서예안이 놀라운 변신 속에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TOP10 무대에 진출했다.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생방송 무대에 진출할 TOP10을 가리는 'TOP10결정전' 배틀 오디션이 열렸다.

이날 방송에서 YG 대표로 나선 서예안은 풋풋한 모습을 벗어던지고 화려한 YG스타일로 변신했다.

서예안은 화려한 색상의 짧은 원피스를 입고 화려한 메이크업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서예안 등장에 유희열은 "쟤가 예안이냐"라면서 놀랐고, 양현석 또한 "YG에 내가 데려왔는데도 서예안이 어디에 있는지 계속 찾았다"며 감탄했다.

무대에 선 서예안은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열창하고 춤까지 소화했다. 특히 춤을 추는 도중에도 전혀 흔들림 없는 고음으로 심사위원들의 칭찬을 이끌어냈다.

이날 'K팝스타4'에서는 서예안과 스파클링걸스가 TOP10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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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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