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남편 손준호 “33년간 혼전순결주의자”

스팟뉴스팀

입력 2015.03.03 17:55  수정 2015.03.03 18:01
손준호 혼전순결주의자 ⓒ MBC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 손준호가 혼전순결주의자였음을 털어놨다.

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의 김구라, 김성주, 장동민, 오창석, 손준호가 더욱 깊어지고 화끈해진 입담으로 ‘결혼’에 관한 솔직한 대화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결혼 터는 남자들’ 녹화에서 손준호가 ‘결혼 터는 남자들’에 출연하게 된 결정적 이유가 ‘혼전순결주의자’였음이 밝혀졌다. 녹화 초반부터 터진 뜻밖의 발언에 김구라, 김성주, 장동민, 오창석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이에 손준호는 ‘혼전순결’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견해를 밝혀 4MC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29살에 결혼을 했다”, “33년 동안 단 한 명”이라는 손준호의 말에 김구라를 비롯한 4MC는 “꽤 지켰다”, “쉽지 않았을 텐데”라며 연달아 감탄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손준호는 전 국민 사이에서 단 하나뿐인 사랑인 아내 김소현을 눈을 가리고도 찾을 수 있는 독특한 방법을 언급해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손준호가 김소현을 구별해내는 이 방법은 무엇일까.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손준호의 ‘혼전순결주의자’ 발언 외에도 김구라, 김성주, 손준호 등 유부남 MC들의 솔직한 경험담과 장동민, 오창석 등 총각 MC들의 호기심 넘치는 발언들이 쏟아졌다는 전언이다.

솔직한 다섯 남자들의 거침없는 대화 MBC 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은 3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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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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