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드라마 도전 나서나? 주연 첫 발탁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3.04 00:13  수정 2015.03.04 00:19
데프콘 (MBC '나혼자산다' 캡쳐)

래퍼 데프콘(38)이 KBS 2TV 드라마스페셜 '바람은 소망하는 곳으로 분다‘에 주연으로 확정됐다.

이번 드라마는 신분을 숨긴 채 40년을 살아온 탈옥수 3명과 그들을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데프콘은 우둔해 보이지만 경찰대를 수석으로 졸업한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 '양구병'을 연기한다.

데프콘은 "어렸을 적부터 좋아하던 해외 래퍼들이 영화나 드라마에 출연하는 모습들을 보며 언젠가 기회가 되면 도전해 보고 싶었다"라며 “배운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데프콘이 출연하는 ‘드라마스페셜’은 오는 20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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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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