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연대로 종북정당 길 터준 '업보' 4.29 행보 주목
문재인 "우리당 깃발 걸고 승리" 제1야당 위엄 세울지
지난해 7.30 재보궐선거를 3일 앞둔 27일 오후 서울 동작을에서 야권단일후보가 된 노회찬 정의당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기동민 전 후보, 정동영, 정세균 상임고문, 허동준 전 지역위원장 등이 흑석동 흑석시장 앞에서 열린 확대 선대위 출범식 겸 집중유세에서 함께 손을 들어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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