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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원피스 입고 다리를…"다 보이네"


입력 2015.04.13 12:25 수정 2015.04.13 12:31        김명신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속옷 노출 사고를 당했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12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서 아들 션 프레스턴의 축구 경기를 관전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브리트니를 포착, 보도했다.

특히 짧은 원피스를 입은 상태서 자동차 보닛위에 앉아 경기를 보던 브리트니는 갑자기 다리를 들어올리는 도중 속옷이 노출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션 프레스턴과 제이든 제임스를 키우며 싱글 맘으로 살고 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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