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단체 구체적 행동지침 마련 중 "절대 용납할 수 없어"
서울시가 제16회 퀴어문화축제 개막식 서울광장 개최를 승인한 가운데, 이를 둘러싼 종교계와 기독 시민단체의 반발이 여전히 수그러지지 않고 있다. 사진은 지난 2014년 6월 7일 오후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열린 '제15회 퀴어문화축제'에서 한 참가자가 동성애 반대시위를 하는 기독교인들 앞에서 'Love Conquers Hate(사랑은 혐오보다 강하다)'라고 적힌 깃발을 들고 맞서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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