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아보세’ 최수종 “하희라와 너무 뜨거워” 무슨 뜻?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28 15:29  수정 2015.05.28 15:36

‘잘 살아보세’ 최수종 “하희라와 너무 뜨거워” 무슨 뜻?

최수종이 하희라와의 애정을 과시했다. ⓒ 채널A

배우 최수종이 아내 하희라와 닭살 애정을 과시했다.

최수종은 최근 진행된 채널A ‘잘살아보세’ 녹화에서 동네 일손을 돕기 위한 ‘농촌 지원’에 나섰다. 농사 일이 가장 바쁜 5월을 맞아 출연진이 팔을 걷고 나선 것.

최수종은 탈북 미녀 김아라와 함께 마을의 배 과수원을 방문해 배꽃 따기를 도왔다.

이날 배 과수원 사장은 “하희라 씨가 제일 좋아하는 남자 연예인이 누구냐”고 장난스럽게 묻자 최수종은 “일편단심 나의 팬”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최수종은 “내가 드라마 ‘'불꽃 속으로’에 캐스팅된 이유도 바로 하희라 씨와 너무 뜨거워서다. 집에 가면 근처에도 못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낙 녹화분은 28일 오후 11새 채널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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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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