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결별 대처법, 군 복무 중-군입대 전 '배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7.07 07:09  수정 2015.07.07 10:02
정은우와 박한별이 공개 열애 7개월 만에 결별했다. ⓒ 보디가드

배우 박한별이 정은우와 결별했다.

정은우와 박한별이 공개 열애 7개월 만에 결별했다. 정은우가 SBS 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촬영 스케줄로 바쁜 가운데 박한별과 만남의 시간이 줄어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는 것.

이들은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를 촬영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박한별은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애인있어요’로 복귀한다. 정은우는 올 하반기 군입대 예정이다.

한편 이런 가운데 군 복무 중 안마방 출입으로 논란을 빚었던 전 연인 세븐과의 결별과 관련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당시 뒤늦게 결별을 인정한 박한별 측은 "오랜 연인 사이를 유지해왔던 최동욱 군과는 서로 상의 하에 각자의 자리에서 시간을 갖기로 했다"며 "사실상 결별했다. 그동안 결별 사실을 직접적으로 밝히지 않았던 이유는 최동욱 군이 군복무 중으로 힘든 군 생활 와중에 결별 기사로 또 한 번 회자되는 것은 원치 않았고 조금이나마 배려해주고 싶은 마음이었다고 한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정은우 박한별 결별 안타깝네", "정은우 박한별 결별", "정은우 박한별 결별이라니..."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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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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