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만료' 엄정화, 엄태웅을 보며 눈물 흘린 이유는?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8.08 06:24  수정 2015.08.08 06:42
과거 방송에서 엄정화와 엄태웅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엄정화 엄태웅이 심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된 가운데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엄정화가 눈물을 보였다고 전해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4월 19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엄정화와 엄태웅이 대화를 나누던 도중 눈물을 흘렸다.

이날 엄정화는 눈물을 글썽이던 엄태웅을 보며 "너 또 왜 그래"라고 다그쳤고, 엄태웅은 "첫 애니까 그래"라고 말했다.

하지만 엄정화는 "둘째는 둘째니까 또 그러겠지"라고 말하자 엄태웅은 "우리 엄마는 어땠을까 싶더라. 엄마는 우릴 혼자 키웠는데 우린 아빠가 안 왔잖아"라고 눈물을 흘렸다.

한편, 엄정화와 엄태웅은 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1년간 몸담았던 소속사를 떠났다. 현재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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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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