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제주항공은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ibis Ambassador Myeongdong)과 함께 오는 14일부터 10월31일까지 투숙객이 제주항공 탑승권을 제시하면 이른 아침 한국에 도착하는 홍콩, 방콕노선 승객에게 얼리체크인, 일본노선 승객에게 1회 2인 조식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다만 제주항공 홈페이지의 코리아그랜드세일 이벤트 페이지에서 직접 예매한 승객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한국 관광업계 전반적으로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해외에서 적극적으로 한국을 알리고 있다"며 "이번 기회에 외국인들이 한국에 관심을 갖고 다시 방문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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