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드러나는 맨유 여성용 유니폼 "성 상품화"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8.14 20:34  수정 2015.08.14 20:36
맨유 여성 유니폼.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여성용 유니폼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맨유는 이달 초 2015-1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개막을 앞두고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했다.

유니폼 스폰서가 아디다스로 교체된 뒤 처음으로 공개된 유니폼이라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여성용 유니폼에서 잡음이 나왔다. 맨유 여성팬들은 깊이 파인 목라인을 놓고 “성 상품화”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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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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