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통역사 마틴김 결혼식 참석…볼살 어디로?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07 17:37  수정 2015.09.07 17:38
류현진, 통역사 마틴김 결혼식 참석. 류현진 인스타그램 캡처

올 시즌 어깨 수술로 인해 휴식과 치료를 병행하고 있는 류현진이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류현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절친이자 통역사 마틴김의 결혼식 현장 인증샷을 공개했다.

류현진은 ‘Martin’s wedding’이라는 글과 함께 ‘Congraturation’이라고 적으며 LA다저스 이적 초기부터 통역사로 함께 일해 온 마틴김의 결혼을 축하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현진은 수트를 멋지게 차려 입고 새신랑 미틴김, 통역을 맡고 있는 김태영 씨와 나란히 서서 기념 촬영을 했다.

특히, 볼살이 쫙 빠져있는 류현진은 최근 체중 감량에 신경 쓴 모습이 잘 드러나 있다.

앞서 류현진은 마틴김의 결혼에 대해 “축하하고 예쁜 애기 많이 낳으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좋은 사이로 평생 잘 지냈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마틴 김은 류현진이 LA 다저스 이적 초기부터 통역사로 함께 일해 온 동료로 국내 팬들 사이에서도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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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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