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 이수근 "욕먹고 하루 시작"…강호동이 한 말은?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9.25 17:28  수정 2015.09.25 17:30
이수근. tvN 신서유기 화면 캡처

신서유기 이수근 "욕먹고 하루 시작"…강호동이 한 말은?

신서유기 이수근이 지난 2년 간의 일상을 토로했다.

최근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신서유기'에서 은지원이 "내 욕 댓글을 다 지워 달라"는 소원을 빌었다.

이에 강호동은 "네 옆에 있는 사람은 구글 전 직원이 다 움직여도 못 지운다"며 이수근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수근은 "전 2년 동안 눈 뜨면 욕먹고 하루를 시작했다"며 씁쓸한 표정을 지어 안타까움을 줬다.

한편, '신서유기'는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 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예능적으로 재해석한 리얼 버라이어티다.

'1박 2일 시즌1'에서 호흡을 맞췄던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이승기가 다시 만나 지난 6일 중국 시안으로 출국해 4박 5일간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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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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