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6개월 전지현 화제…가장 에쁜 스타 김태희?
임신 6개월 전지현 화제, 가장 예쁜 스타는?
'한류스타' 전지현이 임신 6개월을 맞은 가운데 13일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전지현은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팬들은 "여전히 아름답다" "딸 진짜 예쁠 것 같다" "항상 응원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에서 가장 예쁜 연예인 설문조사도 새삼 화제다.
최근 방송한 tvN '명단공개2015'에서는 20세~59세 시청자가 뽑은 가장 예쁜 얼굴을 가진 톱스타 20이 공개됐다.
이날 김태희는 전지현, 이영애와 박빙의 경쟁 끝에 1위에 올랐다. 특히 전국 7대 도시에서 1위를 기록, 눈길을 끌었다.
김태희는 데뷔 전 서울대학교 의류학과 재학시절부터 빼어난 미모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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